창가에서 차를 든 여성 — 보르메의 따뜻한 공간
VORME 보르메
Avant la forme

형태가 만드는
매일의 무드.

공간과 생활에, 정돈된 감각을.
SCROLL

보르메는 forme,
형태에서 시작합니다.

리넨 위 도자기를 정돈하는 손
정돈된 중립 톤의 정물
선셋오렌지와 버터 컬러의 식탁
오크와 리넨의 거실
선셋오렌지 도자기 컬러블록
선셋오렌지 도자기 화병
리넨·도자기·오크의 질감
차려진 다이닝 테이블
공간 속의 여성 — 보르메의 하루
공간 속의 남성 — 보르메의 하루
Principles

곁에 오래 두는 것은
닿는 순간부터 다릅니다.

01

형태

군더더기 없는, 한발 앞선 형태.

02

절제된 색 위에 또렷한 포인트.

03

소재

오래 곁에 두어도 좋은 물성과 질감.

04

마감

각인과 디테일까지 정돈된 끝맺음.

곧, 보르메의 이야기를 더합니다.

매일의 장면을, 먼저.

인스타그램에서 보르메의 장면을,
제안과 문의는 이메일로.